1. 천문학 혁명
- Rhaticus와 Osiander는 Copernicus 체계에 대해서 (도구주의) 견해를 보였다.
- 태양계 다면체 모형은 (Kepler)가 Pythagoras-Platon주의자라는 것을 보여준다.
- Galileo는 지동설을 실재론적으로 파악하였다. (예)
- Ptolemaios 체계에 비교해 Copernicus체계가 갖는 장점은 (설명의 단순함)이다.
2.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접근 방법
- 19C에 생기론에서 기계론적 관점으로 변화하였다. (O)
- 생명에 대해 환원주의 적용은 원론적으로 가능하다. (O)
- 유기체론은 비환원적 기계론의 입장이다. (X)
(※ 유기체론은 기계론적 환원주의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3. 생물학사 생명의 발생
- 자연발생설은 Aristoteles의 자연학에서 유래한다. (예)
- 20세기에 Oparin의 지구상의 생명의 기원과 함께 재등장한 자연발생설은 (기계론적) 세계관에 기초한다.
- (자연발생설)을 부정하는 과정에서 멸균법과 음식의 보관 방법이 발전하였다.
(※ 파스퇴르의 실험 등을 통해 자연발생설이 부정되면서 발전했습니다.)
4. 화학 혁명 빈칸 채우기
- 문장 완성: 흙은 (영국)의 (기체화학)자들에 의해, 공기는 (프랑스)의 (화학)자들에 의해, 물은 (Lavoisier)에 의해 각각 원소의 지위를 잃었다. 화학혁명은 (영국)의 (기체화학)전통, (독일)의 (의화학)전통, 그리고 (프랑스)의 체계적 조직적 연구전통이 이루어낸 합작품이다. 18C 말 (Lavoisier)에 의해 틀을 잡기 시작한 화학혁명은 (Dalton)의 원자론을 거치면서 완성되어갔다. (Avogadro)는/은 기체의 (부피)와/과 관련된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 분자설을 세웠다.
5. 화학의 발전
- Moseley는 X-선 분광학으로 원소들을 분석하여 질량수 순으로 원소들을 나열하여 주기율표를 만들었다. (아니오)
(※ 질량수가 아니라 '원자번호'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 기체화학자들에 의해 Phlogiston설이 등장하였다. (아니오)
(※ 플로지스톤설은 독일의 베허와 슈탈 등 의화학 전통에서 제기되었습니다.)
- Dalton 이전에 원자론이 부활·재등장 하였다. (예)
(※ 17세기 보일, 가센디 등에 의해 기계론적 원자론이 이미 부활했습니다.)
- 화학의 원소들이 주기율을 보인다는 것은 화학에서의 원자가 근원적 기본물질(Arche)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