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 알렉산더시대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이집트와 인도까지 영토를 확장하며 거대한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그는 정복지에 그리스 문화와 도시 계획을 전파하여 헬레니즘 문화를 확산시켰습니다. 알렉산드리아에는 세계 최대 도서관과 등대가 세워져 지식과 과학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비록 제국은 분열되었지만, 그리스 문화는 로마로 계승되어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로마

로마는 한니발과의 전쟁에서 칸나이 전투와 같은 참혹한 패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로마가 패배한 민족까지 시민으로 포용하고 동등한 권리를 부여하는 독특한 사회 통합 정책 덕분이었습니다. 페르시아, 아테네, 스파르타와 달리 로마는 이민족을 포용하여 강력한 결속력을 유지했고, 이는 결국 세계 제국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오스만 제국 제1부 제국의 건설자들

이교도(기독교 소년)를 징집하여 이슬람으로 개종시킨 뒤 술탄의 정예 부대로 키워낸 데브쉬르메 제도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예니체리는 혈연이나 배경에 얽매이지 않고 술탄에게만 절대적으로 충성하며, 오스만 제국이 거대 제국으로 성장하고 유지되는 데 핵심적인 군사적 기반이 되었습니다.